기담/괴담

  • 4. 오전 3시 14분4. 오전 3시 14분
    단편 기묘한 이야기오전 3시 14분남매 사이는 원래 크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다지만, 나와 누나는 조금 유난스러웠다.다섯 살 ...
  • 3. 변함없는 퇴근길3. 변함없는 퇴근길
    단편 기묘한 이야기변함없는 퇴근길40대 후반. 이 회사에서만 20년째다. 회사가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다른 회사는 생각해 보지 ...
  • 2. 엄마의 바람2. 엄마의 바람
    단편 – 기묘한 기야기엄마의 바람아들은 오랜만에 시골집을 찾았다.해가 지기 직전이었다.산 그림자가 마을을 삼키고 있었고, 집 ...
  • 1. 강가의 어머니1. 강가의 어머니
    단편 기묘한 이야기강가의 어머니오랫동안 고향을 찾지 못했다는 죄책감 때문이었을까. 그날 밤, 나는 꿈속에서 서둘러 시골집으로 ...